
서지중해 크루즈
바르셀로나를 출발해 마르세유·제노아·로마·몰타를 도는 9박10일 서지중해 일정.
- 출발
- 바르셀로나 크루즈 터미널
- 출발일
- 2026년 8월 29일

Destinations
빙하에서 산호초까지. 계절마다 가장 좋은 바다를 골라 항로를 엽니다.
Featured Voyages
출발이 임박한 노선부터 먼저 보여드립니다.

바르셀로나를 출발해 마르세유·제노아·로마·몰타를 도는 9박10일 서지중해 일정.

부산에서 출항해 일본 사세보, 중국 상하이, 제주 서귀포를 도는 5박6일 일정.

알래스카의 대자연과 글레이셔 베이 빙하 국립공원을 만나는 9박10일 일정.
On Board
객실을 나서면 바로 시작됩니다. 다이닝, 데크, 그리고 창밖의 수평선.

수평선과 같은 높이에서 보내는 오후

매일 바뀌는 코스와 각 기항지의 식재료

발코니 너머로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는 객실
Why Cruise Club

Guest Stories
실제 탑승 후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This is a QA test review to verify the board write flow works end to end.
비행기 타는 게 부담스러워서 미뤄왔는데, 부산항에서 그냥 걸어 들어가서 배 타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습니다. 짐을 한 번만 풀면 되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반나절, 상하이에서 하루 종일 있었는데 두 곳 다 시내까지 셔틀이 있어서 이동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해상일 이틀이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 이틀이 제일 좋았습니다. 갑판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이렇게 귀한 줄 몰랐네요. 60대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두 분 다 만족하셨습니다.
알래스카는 사진으로 볼 때랑 완전히 다릅니다. 빙하 앞에 배가 멈춰 섰을 때 정적이 흐르다가 갑자기 대포 소리 같은 굉음이 나면서 얼음 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배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조용해졌다가 동시에 소리를 질렀어요. 7월인데 갑판은 정말 추웠습니다. 패딩 가져가시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그거 꼭 지키세요. 저는 얇게 입고 나갔다가 십 분 만에 들어왔습니다. 발코니 객실로 업그레이드한 건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새벽에 커튼 열었더니 바로 빙산이 떠다니고 있더군요.

Agency Program
등록 한 번으로 전 노선 판매 권한과 전용 대시보드를 받습니다. 추천인 구조와 정기 정산까지 함께 운영됩니다.
신규 노선과 얼리버드 요금을 먼저 안내드립니다.